교육청에 따르면, 해밀프로그램은 다양한 문제로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학교로부터 추천받아 전문적인 상담 및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하여, 학생을 학교로 복귀시키기 위한 것이 운영 목적이라는 것.
이번 프로그램에는 4명의 중학생이 MBTI성격유형 검사, 원예치료, 사진치료, 영화치료 등의 상담프로그램과 볼링, 봉사활동, 도예촌방문, 법체험관 견학 등 외부 활동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해밀프로그램은 매달 2주동안 실시하는데, 참여하고자 하는 학생 및 학부모는 학교 담임교사에게 신청을 의뢰할 수 있다.
박승규 교육장은 "해밀프로그램을 통해 학교부적응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더욱더 전문적인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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