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점검 기간에는 유통기한 경과제품과 정서저해식품 등의 판매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 원료 사용 여부 등이 중점적으로 점검되며 과거 부적합 판정된 제품과 위해우려식품을 집중 수거해 식중독균 등을 검사하게 된다.
지난해에도 식품판매업체 4만 9천여개를 반복 점검해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판매하거나 무신고 영업한 626개 업체를 적발해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한 바 있는 식약청은 안전한 식품이 어린이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권역별 ‘지역담당관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식품선택을 할 수 있도록 교육·홍보활동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소비자가 식품을 구매할 때에는 영양성분과 유통기한 등을 반드시 확인하고 구매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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