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유적지 방문, 홈스테이를 통한 한국 정취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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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랜싱시 문화교류 프로그램 평가회' 4월 9일 오후 4시 온양한올중학교 영어전용교실에서 아산시와 랜싱시의 문화 교류 프로그램으로 미국 랜싱시 참가 학생들이 4월 4일~4월 9일까지 한국을 방문하여 문화교류지역인 아산시에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체험하고 홈스테이를 제공한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한자리에 참석한 가운데 평가회가 열렸다. ⓒ 아산교육청 제공^^^ | ||
이날 랜싱시 참가 학생들은 6박 7일 간 아산시와 천안시의 문화 유적지를 방문하고 서울의 창덕궁과 인사동에서 한국의 옛 정취를 느꼈으며, 태안 바닷가에서 한국의 바다를 감상했다. 또 홈스테이를 하면서 한국음식을 먹어보고 한국의 가정 분위기와 문화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참가 학생들의 평가다.
이에 아산교육청 김인이 학무과장은 "여러분의 방문을 환영하며 이곳에서 보낸 순간순간이 모두 소중한 기억으로 남길 바라고 홈스테이를 위해 애써주신 학부모님들께 무엇보다도 감사드리며 홈스테이 제공 학생들은 영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더 큰 꿈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면서 이번 랜싱시 문화 교류가 성공적으로 끝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내년에 더 많은 랜싱시 학생들을 한국에서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랜싱시 학생들을 인솔한 교수는 "문화 교류 프로그램이 이렇게 보람찬 시간이 되도록 준비해주신 아산교육청 관계자 및 아산시청에 감사드리고 홈스테이를 제공해준 가족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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