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표로 넷앱은 기존의 FCoE 기반 아키텍처 지원을 통한 옵션 구성 지원을 VMware, 브로케이드, 에뮬렉스와의 구성으로 보다 확대해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 엔드 투 엔드 FCoE 인프라 구축과 이더넷 및 파이버 채널 아키텍처 통합을 가능하게 하는 더 많은 제품 선택사항을 제공할 수 있다. FCoE 및 DCB 제품 옵션을 다양한 벤더로 제공하는 것은 넷앱이 업계 최초이며 유일하다.
이번 확장의 일환으로 넷앱은 에뮬렉스의 신규 CNA (Converged Network Adapter)를 전매, FCoE 호스트 환경에서 VMware® vSphere™ 4를 지원하는 최초 스토리지 기업 중 하나가 될 예정이다. 또한 넷앱은 브로케이드의 CNA, DCX를 위한 FCoE 블레이드, 랙상단 8000 FCoE 스위치 등을 추가, FCoE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
한국넷앱 김백수 사장은 “기존의 FCoE기반 아키텍처 옵션 구성이 이번 협력으로 다양한 벤더들과의 구성으로도 가능해졌으며, 국내에서도 시스코, VMware 함께 내부 테스트를 성공리에 마친 상태”라며 “이와 같이 파트너사와 협력을 통해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는 것은 이더넷 스토리지 업계에서 넷앱이 최초이며 유일한 기업이다”고 밝혔다.
넷앱은 10기가비트 이더넷(10GbE) 스토리지의 선구자로서, FCoE, iSCSI, NFS, CIFS와 같은 컨버지드 이더넷 데이터 액세스 지원을 통해 데이터센터 효율성 및 ROI향상에 기여해 왔다. 지난 2006년 넷앱이 10GbE 스토리지를 출시한 이후, 14,000개의 10GbE 포트가 판매되었으며 지난 7개월 동안 85%의 성장세를 보였다. 데이터센터 자원 통합을 원하는 고객들은 고성능 10GbE 네트워크 인프라의 대역폭 공유를 통해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대역폭 증가 및 FCoE 지원 기능 추가를 통해 10GbE는 데이터 센터 통합을 위한 이상적인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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