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충주시청'^^^ | ||
12일, 시에 따르면 내년도 정부예산 지원요청 주요사업 분야는 ▴철도건설 ▴고속도로 건설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개최 ▴유엔평화공원 관광지 조성 ▴4대강 살리기 사업 ▴기업도시 및 경제 살리기 ▴도로건설 ▴ 수해예방 ▴환경 ▴문화 및 체육시설 ▴교통안전 ▴농림 등 모두 12개 분야 55건에 7,011억 원이다.
주요사업별 내용은 ▴중부내륙선 철도건설 100억 ▴동서고속도로 및 충청고속도로 등 건설 4,030억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경기장시설 및 운영비와 연계도로 가금~칠금간, 북충주IC~가금간 국가지원지방도 확포장 등 754억 ▴유엔평화공원 및 세계무술테마파크 조성 등 182억 ▴4대강 살리기 생태하천 조성 등 346억 ▴기업도시 진입도로 및 폐수종말처리장 설치와 도매물류센터 신축 등 315억 ▴귀래~목계간 국도4차선 확포장 및 용두~금가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 등 462억 ▴수해예방사업 31억 ▴충주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등 환경 분야 442억 ▴문화 및 체육시설 54억 ▴교통안전시설 6억 ▴산촌생태마을 및 목재문화체험장, 특화작목 테마농업 공원 조성 등 74억 원 등이다.
시는 정부로부터 많은 국비의 확보를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3개 분야 국비확보대책반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수시로 보고회 개최와 서울연락사무소등을 통한 수시 정부동향을 파악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또한 김호복 충주시장도 주간업무보고회 등을 통해 “기업도시, UN평화공원,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4대강사업 등 시 핵심사업 외에 신규 사업과 SOC사업 등 내년도 정부예산확보를 위해 부서별로 광범위하고 세밀하게 전략을 수립해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고속교통망 확충 등 산업여건이 좋아지고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 세계조정선수권대회 개최 등과 연계돼 충주지역에 앞으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며 “시에서 요구한 예산이 국가예산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