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평화빌리지 조성사업 본격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DMZ, 평화빌리지 조성사업 본격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화면 서화리를 중심으로 총 44억원이 투자

^^^▲ DMZ, 평화빌리지 조성사업 본격추진
ⓒ 뉴스타운 김종선^^^
인제군 서화면에 정부의 접경권 초광역개발사업 일환으로 인제군의 평화빌리지사업이 선정되어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간다.

인제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남북교류· 접경권 초광역개발 기본구상에 대하여 지난1월 평화빌리지조성사업 구상안을 제출하여 금년도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평화빌리지사업은 민통선 최첨단지역인 서화면 서화리를 중심으로 국비31억원을 포함한 총 44억원이 투자되며 사업내용은 크게 세가지로 분류되어 추진된다.

먼저 지역소득증대 및 일자리 창출을위하여 특용작물재배시설 을 조성하기로 하였으며, 또한 관광체험시설 확충 및 기능강화를 통한 관광객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산촌생태마을과 평화생명동산 교육마을에 일부 시설물을 확충하고 주변의 당봉산 전적비를 정비할 계획이다.

이밖에 신재생에너지사업을 통한 에너지절감과 저탄소 녹색마을 조성을 위하여 다중이 이용하는 마을회관, 경로당 등 공동시설물에 태양열과 태양관을 설치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접경지역으로 인하여 상대적으로 낙후된 서화면 전지역에 대하여 접경지역의 특수성과 DMZ가치를 특화된 자원화로 소득창출 모델을 만들고 평화와 생명이 공존하는 지역으로서 세계적인 명소로 발전시켜 주민소득증대와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것으로 기대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