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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벚꽃이 만개한 경주 시내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천년고도 경주에 따스한 봄 햇살을 머금고 벚꽃이 가지마다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하면서 경주 시내 곳곳에 상춘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예년보다 벚꽃개화 시기가 평균 10일 정도 늦어 이번 주말부터 다음 주 휴일까지 만개할 것으로 예상돼 아름다운 벚꽃 도시인 경주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경주시에 따르면 도로변에 설치된 700여 개의 조명등을 일제히 밝혀 시민과 관광객들이 야간에도 벚꽃을 구경하면서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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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벚꽃이 만개한 김유신 장군 진입도로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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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체꽃이 조성된 동부사적지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경주시는 유채꽃 개화시기에 맞춰 야간 조명탑 6개소를 설치해 관광객들에게 야경과 음악을 감상하면서 유채꽃을 구경할 수 있는 관광명소로 발전시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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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벚꽃이 만개한 경주 시내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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