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지원받은 후원금은 경제적 곤란을 겪고 있는 강원도내 무의탁출소자들의 긴급생계비, 응급치료비, 월세자금, 자녀학비, 구호양곡, 생업도구, 취업교통비, 숙식보호대상자 기초생활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윤용민 지부장은 “올해는 예년 같은 기간에 비해 더 많은 출소자들이 찾아와 경제적 고통을 호소해 애로가 많았는데, 이번 후원금으로 인해 숨통이 트이게 되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영동해맞이재단은 매년 도내 무의탁출소자 긴급원호비에 써달라며 강원지부에 후원금을 전달해 오고 있으며, 합동결혼식 등 출소자 자립지원을 위한 지부의 모든 활동에 물심양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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