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일자리 창출 전략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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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일자리 창출 전략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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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전체사업비 92억여원

^^^▲ 오산시 일자리 창출 전략회의^^^
오산시는 지난 8일 오산시자원봉사센터 4층 회의실에서 이진수 부시장 주관으로 오산시에 소재한 한신대학교, 오산대학교, 전국주부교실, 대한노인회, 상공회의소 등 각 계층별 일자리 창출 및 구직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일자리 창출 전략 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진수 부시장은 ‘오산일자리센터’는 구직자가 한번 방문으로 상담에서 취업까지 one-stop 서비스로 책임지는 서비스에 궁극적인 목표가 있음을 강조하고 이를 위해서는 각 대학은 물론, 관내 기업들의 협조가 선행돼야 함을 당부했다.

이 날 전략회의는, 일자리 창출 및 오산일자리 센터 운영 현황에 대한 시의 설명에 이어 일자리창출과 오산일자리 활성화 방안에 대한 각계각층 참석자들의 자유로운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오산시는 국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정부의 일자리창출 정책방향과 보조를 함께하면서 올해 시정역량을 일자리 창출에 집중하고, 시정성과의 핵심지표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오산일자리센터’는 2010년에는 전체 사업비 92억 여 원을 들여 희망근로, 공공근로, 행정인턴사업 외 8개 분야에 총 1,802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잡고, 이를 위해 올 3월부터 5419(오산일자리구하기)서비스로 구직자와 기업이 함께 만날 수 있는 자리를 상시적으로 마련해, 구직난과 구인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스템을 정비하고 운영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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