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기왕 후보, 시민과의 진솔한 대화시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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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후보, 시민과의 진솔한 대화시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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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무상급식의 필요성과 후보들의 무분별한 공약 채택이 잘못

^^^▲ '민주당 아산시장후보 복기왕' ^^^
민주당 아산시장 복기왕 후보는 4월 6일 선거사무실로 찾아온 시민들과 아산지역 현안과 관련하여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오후에 아산지역 영양교사로 재직하고 있는 선생님들이 사무실에 방문해서 “즉석 정책 간담회”가 이뤄졌고, 간담회는 시종 화기애해하면서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최근 주요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초, 중학교 친환경 무상급식” 도입과 관련하여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었고, 복기왕 후보는 “친환경 무상급식은 아이들에게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하고 진정한 의무교육의 틀을 완성하는 것”이라고 입장을 밝히면서 “지역에서 생산되는 먹을거리를 지역에서 소비하는 로컬푸드시스템이 만들어지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아산지역 농어민들의 소득 증대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입장을 밝혔다 .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김 모 영양교사는 친환경 무상급식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무상급식의 내용도 제대로 모르는 후보들의 무분별한 공약 채택이 자칫 잘못하면 급식의 질이 떨어지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와 표명을 했으며, 학교 현실에 맞는 단계적 추진의 입장을 밝혔다.

이에 복기왕 후보는 “참석자들의 의견에 대해 공감의 뜻을 표하고 시장으로 당선되면 안전하고 좋은 품질의 먹을거리로 만들어진 친환경 무상급식이 우리 아이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학교급식센터 및 식자재 물류센터 설치 통한 식자재의 안정적 공급시스템 구축 방안, 파, 마늘, 양파, 고추 등 주요 식자재 계약 재배 통한 지역 농어민의 안정적 소득 증대 방안 등 친환경 무상급식으로 발생하는 다양한 경제적 효과 등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다.

복기왕 시장후보 사무실 관계자는 “시민들이 스스럼없이 찾아와 편하게 대화를 나누는 시장이 되고 싶다는 것이 우리 후보의 바람”이라고 밝히고 “27만 시민이 행복한 도시, 아산 만들기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시민 계층과의 진솔한 대화를 상시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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