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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고장은 내가 지킨다'만리포 해안지킴이 국경호씨가 태안대대장 정상욱 중령에게 명예부대원증을 받은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 육군 제1789부대 제공^^^ | ||
「해안지킴이」는 광범위한 해안지역을 효율적으로 경계하기 위해 지역 해안지킴이를 선정, 군 작전 제한지역에 대한 경계 보조임무를 부여하는 제도다.
제1789부대에서는 장기적인「해안지킴이」의 활용성을 고려하여 월 단위 소집교육과 수준평가를 실시해서 우수「해안지킴이」에 대한 성어기ㆍ농번기 대민지원과 해안선 환경정리, 부대시설 이용허가 등의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232명이 위촉장을 수여받았으며, 우수해안지킴이 19명에 대해서는 충절부대 명예부대원증을 수여했으며, 수협, 어업정보통신국, 해병ㆍ특전동기회 등과 자매결연을 맺는 등 활발한 해안지킴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해안지킴이」와 태안지역 유관기관(해경, 시ㆍ군청, 수협 등)과 편성정보를 공유하여 해안 주민 신고 망을 편성하고 통합된 임무수행 교육을 실시, 자발적인 신고의식을 유도하고 있다.
한편, 만리포 해안지킴이 국경호(만리포 어촌계장)씨는 “만리포 해안지킴이로써, 태안지역주민들과 국가의 안보에 기여를 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지속적으로 민관군이 합심해서 서해지킴이로 활약한다면, 국민들이 안심하고 자신의 생업에 종사할 수 있을 거란 확신이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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