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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영 후보, 박근혜 천막당사 정신 이어 투쟁' 돌입이건영 한나라당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3월 31일 충남도당의 아산시장 후보 내정자 발표 공천과정의 부당함을 강도 높게 비판하고 4월 6일 오전 10시를 기해 온양온천역 중앙광장에 박근혜 플래카드를 건 천막을 치고 단식에 돌입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지난 3월 31일 충남도당의 아산시장 후보 내정자 발표 공천과정의 부당함을 강도 높게 비판해온 이건영 예비후보가 4월 6일 오전 10시를 기해 온양온천역 중앙광장에 박근혜 플래카드를 건 천막을 치고 단식에 들어갔다.
충남도당 운영위원회 회의가 열리는 시각에 맞춰 그동안 제기해 왔던 공천 재심을 촉구하기 위한 것이다.
박근혜 특보로서 ‘원칙과 신뢰’를 내걸었던 이건영 예비후보는 박근혜 천막당사 정신을 계승한다는 각오로 날치기 공천의 부당함을 널리 알려 올바른 정치문화와 정의를 이끄는 집권당으로서의 정체성을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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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영 한나라당 아산시장 예비후보'충남도당의 아산시장 후보 내정자 발표 공천과정의 부당함을 강도 높게 비판하고 ‘원칙과 신뢰’를 위해서 꼭 승리하겠다며 굳은 결심을 보이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국회의원도 아닌 시장선거에 전략공천이 말이 되는가, 시장은 그 지역에 살면서 누구보다 지역을 잘 알고, 지역민들이 원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앞으로 그 어느 누가 지역에서 꿈을 키우며 미래를 준비하겠냐며 “도당은 공천 재심의를 속히 진행하고 이훈규 위원장은 이 모든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할 것”을 강력 촉구했다.
한편 이건영 후보의 천막 단식 돌입에 대한 아산시민들의 의견은 분분하지만 "한나라당에서 친이, 친박계열 싸움이 아직 끝나지 않은 것 갔다" 면서 "얼마나 억울했으면 저렇게 단식 농성에 들어갔겠냐."며 아쉬움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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