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P 지원기업, (주)코렌텍 66억 원 추가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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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P 지원기업, (주)코렌텍 66억 원 추가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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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관절의 임상실험 및 시설확충 등 생산 및 양산에 사용할 계획

^^^▲ '㈜코렌텍'^^^
인공관절 의료기기 전문 업체인 ㈜코렌텍이 66억원 규모의 투자를 추가로 유치했다.
 
충남테크노파크(원장 김학민, 이하 CTP)는 패밀리기업인 ㈜코렌텍(대표 선두훈)이 지난 2일 '프리보드 녹색신성장동력 펀드(제1호) 투자기업으로 선정돼 39억원의 투자금을 확보한데 이어 추가로 하나-칼더-스톤브릿지 사모펀드 66억원을 더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하나-칼더-스톤브릿지 사모펀드의 결성금액은 모두 515억원으로 그중 66억원을 ㈜코렌텍에 투자키로 했다. 이로써 ㈜코렌텍의 총투자 유치금액은 105억원으로 늘어나게 됐다. ㈜코렌텍은 이번 투자자금 유치를 통해 주력제품인 인공관절의 임상실험 및 시설확충 등 생산 및 양산에 사용할 계획이다.
 
^^^▲ '㈜코렌텍 정형외과용 인공고관절' ^^^
이에 선두훈 ㈜코렌텍 대표는 "지난해 8월 프리보드 예비지정제도에 CTP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것이 투자금을 유치하는 계기가 됐다"며 "다양한 인공관절 개발에 성공하면서 오는 2013년까지는 세계시장에서 1,068억원의 매출액을 올릴 복안이다"고 말했다.

이어 박준수 CTP 기업지원단장은 "코렌텍은 국내 최초로 인공관절 임상적용 및 상용화를 성공한 예비스타기업이다"며 "이번 투자는 CTP 기술이전센터에서 기획하고 운영한 중부.서남권 바이오산업 기술 집중 사업화 프로그램의 지원에 힘입은 결과라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고 말했다. 박 단장은 "앞으로도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자금유치와 기술사업화 지원에 주력해 지역 내 우수 스타기업 발굴 및 육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2000년 5월 설립된 코렌텍은 국내 처음으로 정형외과용 인공고관절 개발에 성공해 세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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