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관절의 임상실험 및 시설확충 등 생산 및 양산에 사용할 계획
![]() | ||
| ^^^▲ '㈜코렌텍'^^^ | ||
충남테크노파크(원장 김학민, 이하 CTP)는 패밀리기업인 ㈜코렌텍(대표 선두훈)이 지난 2일 '프리보드 녹색신성장동력 펀드(제1호) 투자기업으로 선정돼 39억원의 투자금을 확보한데 이어 추가로 하나-칼더-스톤브릿지 사모펀드 66억원을 더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하나-칼더-스톤브릿지 사모펀드의 결성금액은 모두 515억원으로 그중 66억원을 ㈜코렌텍에 투자키로 했다. 이로써 ㈜코렌텍의 총투자 유치금액은 105억원으로 늘어나게 됐다. ㈜코렌텍은 이번 투자자금 유치를 통해 주력제품인 인공관절의 임상실험 및 시설확충 등 생산 및 양산에 사용할 계획이다.
![]() | ||
| ^^^▲ '㈜코렌텍 정형외과용 인공고관절' ^^^ | ||
이어 박준수 CTP 기업지원단장은 "코렌텍은 국내 최초로 인공관절 임상적용 및 상용화를 성공한 예비스타기업이다"며 "이번 투자는 CTP 기술이전센터에서 기획하고 운영한 중부.서남권 바이오산업 기술 집중 사업화 프로그램의 지원에 힘입은 결과라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고 말했다. 박 단장은 "앞으로도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자금유치와 기술사업화 지원에 주력해 지역 내 우수 스타기업 발굴 및 육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2000년 5월 설립된 코렌텍은 국내 처음으로 정형외과용 인공고관절 개발에 성공해 세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