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정된 소도읍은 전국 시도에서 추천한 42개 소도읍을 대상으로 중앙소도읍심의위원회에서 20개소를 심의․선정하였으며, 강원도는 지역특색을 잘 살리고 『선택과 집중』으로 사업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육성계획을 제안하여 5개읍이 선정되는 큰 성과를 거뒀다.
강원도내 소도읍사업은 총 24개읍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10개읍을 선정하였으며, 국․도비 633억원, 교부세 405억원 등 총 2,580억원을 투입하여 평창군 평창읍 등 7개읍은 완료하였고, 삼척시 원덕읍, 인제군 인제읍, 양양군 양양읍은 계속사업으로 추진중에 있다.
금년도에 선정된 5개읍에 대하여는 4년간 각 읍별로 국비50억원, 도비 20~30억원 등 총 742억원이 투입될 예정으로서 재래시장 현대화, 농특산물 유통시설 확충, 도심 공간 재창출, 도시공원 조성, 주차시설 및 문화․교육시설 개선 등의 지역특화사업이 집중 추진된다.
강원도 관계자는 ˝소도읍 육성사업으로 지역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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