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푸른숲 가꾸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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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푸른숲 가꾸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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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3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5회 식목일 행사 실시했다

^^^▲ 행사에 참여한 시민이 잣나무, 자작, 산벚나무를 심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경주시는 숲의 소중함을 깨닫고 푸른 숲을 만들기 위해 5일 오전10시부터 감포읍 오류리 산296번지 일원에 백상승 경주시장,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공무원, 시민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5회 식목일 행사를 실시 했다.

이번 식목행사는 산불피해 지역인 동와산에 산불에 강한 수종을 식재 내화 수림대를 조성함으로써 산불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는 올해 경제적, 공익적 기능에 역점을 두고 지역여건과 산림소득을 창출할수 있는 지속가능한 맞춤형 조림사업을 실시할 계획으로 공익경관조림 23ha, 큰나무조림 28ha, 경제수조림 34ha등 85ha에 왕벚나무외8개 수종 146,300여본을 4월말까지 식재할 계획으로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이에 시는 이번 행사로 지구 온난화에 대비 나무와 숲의 중요성에 대해 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주민 자발적인 식재 분위기를 유도하여 생활환경으로서의 숲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제고 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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