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이에너지, 악성 루머에 법적 대응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유아이에너지, 악성 루머에 법적 대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회계법인으로부터 “적정” 판정

㈜유아이에너지가 최근 주가에 악영향을 미치는 악성 루머의 진원지를 찾아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6일 밝혔다.

유아이에너지 관계자는 "3월중순부터 개인투자자들이 회사에 전화를 걸어 감사의견 거절 아니냐? 회사가 갑자기 어려워져서 3월 위기설이 사실이냐? '는 황당한 질문을 받았다" 면서 "그 출처가 포털 사이트 게시판에서 봤다는 답변들을 들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유아이에너지는 회계법인으로부터 “적정” 판정을 받았다.

이 관계자는 "3월부터 이어져 온 근거 없는 루머가 4월에는 석유공사와 컨소시엄을 이루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사업마저도 근거 없는 “부정적인 설”로 확대 양산되고 있어, 선량한 개인투자자의 불이익을 초래하고 회사 경영 및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을 도저히 묵과할 수 없다" 며 "사실에 기초하지 않은 악성 루머의 진원지를 밝혀 금감원이나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하여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