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호남고속도로 양촌면 산직리에서 충남도와 나무심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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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호남고속도로 양촌면 산직리에서 충남도와 나무심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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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회 식목일, 논산시 양촌면에서 5ha에 편백나무 식재

자주내린 비로 대지의 촉촉함이 나무심기에 최적으로 보이는 가운데논산시는 봄철 나무 심는 기간을 맞아 5일 논산시 양촌면 산직리 산13-1번지 호남고속도로 연접지역에서 충청남도 이인화 도지사권한대행과 임성규 논산시장 그리고 충남도와 논산시 공무원 및 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년생 편백나무 7천여 그루를 심는 행사를 가졌다.

산림자원의 변화와 가치 조성과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구축을 위한 금년도 나무심기 행사는 산림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산림을 물려주어야하는 사명감으로 경제성 있는 수종을 중심으로 고속도로변에서 식재하였다.

논산시는 이날 행사와 별개로 오늘 제65회 식목일 전ㆍ후해 200ha에 소나무, 백합, 상수리 등 444천본의 나무심기와 내 나무 갖기 운동을 전개하여 논산시 전역을 푸르고 아름다운 고장으로 가꾸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논산시 관계자는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심은 나무를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며 시민 모두가 심은 나무에 대하여 항상 관심과 사랑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하고 특히 봄철 고사리 채취시 새로이 식재한 나무를 보호하는 행위가 필요 하다고 했으며 봄철 건조기에 산불예방에도 시민들의 주의와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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