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언론매체에 비해 뉴스타운이 진솔하게 글을 쓰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현장 취재도 안하는 사람들이 글을 어떻게 잘 쓰든지 어의가 없습니다. 요즘 기자들 개나소나 다하는 기자라는 것 아십니까. 돈만 있으면 기자 다합니다. 기사는 공무원들과 홍보담당자들이 다 써서주니까 보도자료 가지고 기사를 만들어도 되는 세상입니다. 기자라는 작자들이 선거만되면 아우성이니,,,거지들도 아니고...
아산인으로 창피합니다. 농사를 짓는 사람이지만 선거때만되면 모르던 사람들이 인사다니고 찍어달라고 하니 무슨 동네 이장선거도 아니고 누가누군지알아야 찍든지 말든지 하지 그나마 이름중에 복기왕은 알겠는데 다른 후보는 아산사람이 맞는지도 모르겟고 그냥 알아서 하지 무슨 시장이 벼슬이라고 저리도 난리법석을 떠는지 아산이아니라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든지 신경쓰여 못살께네
현재 아산시장 후보로 복기왕(민주당), 임좌순(한나라당), 강태봉+이교식(자유선진당)이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아산을 위해 노력한 사람은 그나마 복기왕뿐 다른 후보자들은 철새도 아닌 허수아비라는 것이다. 그동안 그대들이 아산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되돌아보고 정작 아산시민을 대변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지도 마음속 깊이 되새겨 보시길 바랍니다. 선거때만 아산인을 자주하는 사람들이 과연 시장역할을 제대로 할수나 있는지 모르겠네요.ㅎㅎㅎ
정통관료출신으로 전문성,적합성을 갖추신 임좌순후보님이 시장후보로가장 적합하시네요 중앙에 정.관계 모든 분야에 인맥이 두터우시고 또한 38년의 공직생활을 해오시면서 여,야의 치열한 경쟁속에서 무사히 공직을 마칠실수 있었던 것은 원칙과 소신을 지켜오셨을 것으로 사료되고 아산시장후보로 나오신 이유도 고향발전이 자신의 신념이시고 아산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말로만하는 공약이 아닌 아산시에 걸맞는 계발 계획을 할려면 우선 예산확보가 있어야 하기에 여기에 합당한 후보는 임좌순 후보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아산시청출입기자들중에 뉴스타운의 인지도가 높지 까대는 기사를 잘쓰는 곳이니까 들은 이야기지만 뉴스타운 아산독자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여기서 홍보를 하고 있는거야 그러다 까대는 기사로 망한다 조심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