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광천전통시장 경쟁력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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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광천전통시장 경쟁력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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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부터 사업비 3,933백만 원 투입, 광천전통시장 환경개선 사업 모두 완료

^^^▲ '광천전통시장 환경개선 사업' ^^^
홍성군이 전통시장 환경개선과 시설현대화 등 전통시장 살리기에 발 벗고 나섰다.

군은 지난 2007년부터 사업비 3,933백만 원을 들여 추진한 광천전통시장 환경개선 사업을 모두 완료하고 시장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에게 새롭게 선보였다.

광천전통시장은 2008년 채소전과 과일전 일대의 낡은 장옥을 철거한 후 1,150㎡의 규모로 새롭게 지어 임대, 분양했으며 풍년농약사-어물전 110m 구간에도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해 시장을 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단장했다.

또한 각종 편의시설이 있는 광장과 1,150㎡규모의 아케이드를 설치해 재래시장을 둘러보고 쉴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지난해인 2009년에는 (구)우시장 부지의 주차장을 말끔하게 정비한 동시에 길이 60m 폭 8m의 도시계획도로를 준공하고 시장 내 100m가량 노후 된 목조 아케이드를 철거 후 철골조(막구조) 아케이드로 재설치하는 등 보다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왔다.

특히 현재 소도읍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충남챠이나 부지 일대를 매입하고 시장배후 주차장을 조성하는 등의 막바지 환경개선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홍성군은 향후 지속적으로 중소기업청 예산과 군비를 시장 환경개선사업에 집중 투자하여 경쟁력 있는 전통시장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상인회와 협력하여 러브투어 및 이벤트 공연, 각종 축제 개최와 더불어 지역상인의 의식개혁, 역량강화를 위해 교육도 꾸준히 실시하여 시장의 활성화를 꾀하고 광천의 옛 상권을 회복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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