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강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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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강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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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자의 모든 재산 전수 조사, 압류처분 조치

^^^▲ '아산시청 세무과'^^^
아산시는 오는 6월말까지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활동을 강력하게 추진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세외수입 체납액은 2월말 현재 17,209건에 88억5100만원으로 개발 부담금, 자동차검사지연과태료, 이행강제금, 과징금, 점용료 등이 72%를 차지하고 있다.

시는 체납액 징수를 위해 6월말까지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부서별 자체징수계획 수립, 체납원인 분석 및 원인별 징수대책 강구, 독촉장 일제 발송, 부서장 책임 하에 체납전담 징수팀을 구성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부동산 및 금융자산 등 체납자의 모든 재산을 전수 조사하여 압류처분 조치하고 징수가 불가능한 체납에 대해서는 결손 처분하여 체납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활동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시 홈페이지, 지역신문, 지역방송, 홍보 전광판 등 다양한 홍보수단을 활용,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납부를 독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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