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 매니지먼트와 미디어에서 골고루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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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 매니지먼트와 미디어에서 골고루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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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년간 제작하였던 컨텐츠로 인하여 다양화

예당컴퍼니(대표 변두섭, 이하 예당)는 최근 자사 소속연기자들의 영화출연, CF출연 및 ETN-TV의 event 매출 등이 활발하다고 밝혔다. 영화배우 이정재씨는 오는 5월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하녀’ 촬영에 한참이며 크로커다일과 1년간 CF계약을 체결하였다.

탤런트 유선씨도 그레이아이코와 계약기간 1년으로 CF계약을 체결하였고 텔런트 김정은씨도 3개월 단발로 SK와 기업광고 계약을 체결하였다. 또한 영화배우 황정민씨는 영화 ‘부당거래’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 이를 통하여 최근 약 13억 원의 매출을 발생시켰다.

“소속 스타 급 연기자들의 연이은 영화, 드라마 및 CF출연으로 매니지먼트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고 예당측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미디어사업부문인 ETN-TV에서도 ‘미스타월드선발대회’ 로인한 event매출이 발생하였다.

다년간 제작하였던 컨텐츠로인하여 최근 영상물 판매수익이 늘고 또한 이번 미스타월드선발대회 같은 event매출이 늘고 있어 매출이 다양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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