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동기 대비 62% 증가
기능성 플라스틱 전문 기업인 유원컴텍(대표 최병두)은 올해 1/4분기 매출액이 81억원으로 잠정 집계 됐다고 31일 공시했다.
계절적 요인으로 전기인 2009년 4/4분기(99억원)에 비해서는 18% 줄었으나 전년 동기(50억원)에 비해서는 62%나 증가했다. 금융위기 여파로 지난해 1/4분기 매출이 50억원에 그쳤던 유원컴텍은 2/4분기에 74억원까지 끌어올리면서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다. 3/4분기의 경우 70억원으로 다소 주춤했으나 4/4분기 99억원, 올해 1/4분기 81억원을 기록하면서 예년 수준을 되찾아 가고 있다.
이처럼 유원컴텍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액이 크게 증가한 것은 기존 주력인 반도체 외에 디스플레이, 자동차, 프린터 등으로 적용 제품 분야를 다양화했기 때문이다. 작년 12월 개발을 완료한 LCD 패널의 BLU에 들어가는 광확산 시트용 소재가 순조롭게 판매되고 있으며, 사출 성형 시 불량을 크게 줄인 자동차 부품용 소재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레이저 프린터의 핵심부품인 LSU(Laser Scanning Unit)용 난연성 소재의 판매량 증가도 매출증가세에 한 몫을 담당했다.
유원컴텍의 최병두 대표는 “지난해부터 자동차의 휠커버, 모터 보빈용 소재를 공급하면서 반도체 위주 사업구조가 다변화됐다”며 “2/4분기부터 LCD 패키지용 필름 및 LCD TV 음향기기용 소재도 공급할 예정이어서 ‘분기 매출 100억’ 이상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계절적 요인으로 전기인 2009년 4/4분기(99억원)에 비해서는 18% 줄었으나 전년 동기(50억원)에 비해서는 62%나 증가했다. 금융위기 여파로 지난해 1/4분기 매출이 50억원에 그쳤던 유원컴텍은 2/4분기에 74억원까지 끌어올리면서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다. 3/4분기의 경우 70억원으로 다소 주춤했으나 4/4분기 99억원, 올해 1/4분기 81억원을 기록하면서 예년 수준을 되찾아 가고 있다.
이처럼 유원컴텍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액이 크게 증가한 것은 기존 주력인 반도체 외에 디스플레이, 자동차, 프린터 등으로 적용 제품 분야를 다양화했기 때문이다. 작년 12월 개발을 완료한 LCD 패널의 BLU에 들어가는 광확산 시트용 소재가 순조롭게 판매되고 있으며, 사출 성형 시 불량을 크게 줄인 자동차 부품용 소재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레이저 프린터의 핵심부품인 LSU(Laser Scanning Unit)용 난연성 소재의 판매량 증가도 매출증가세에 한 몫을 담당했다.
유원컴텍의 최병두 대표는 “지난해부터 자동차의 휠커버, 모터 보빈용 소재를 공급하면서 반도체 위주 사업구조가 다변화됐다”며 “2/4분기부터 LCD 패키지용 필름 및 LCD TV 음향기기용 소재도 공급할 예정이어서 ‘분기 매출 100억’ 이상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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