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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로부터 함정의 선수, 함정의 함미, 사고당시 동영상 사진^^^ | ||
이 글은 31일 2시 현재 조회수 9만을 넘어섰으며 자신이 2000년부터 현재까지 선박을 운항하는 해기사라고 밝힌 한 네티즌이 천안함 침몰의 원인은 배의 선미 부분의 침수라고 주장하고 나선 것.
그는 깨끗이 절단되듯이 두 조각이 나는 이유는 선미 부터 침수가 되어 선미의 해수 유입이 늘어 나면서 그 무게를 선박의 뼈대라 할수 있는 용골이 이기지 못하고 두 조각이 나면서 침몰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노후한 선박이 선미 부분의 침수로 인해 이를 막지 못하면서 급격한 해수 유입으로 두 동강 나면서 굉음이 일어 나고 이를 폭발에 인한 소리로 알고 있으며, 화약 냄새가 나지 않았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민간과 군을 포함한 모든 선박에는 수심을 측정하는 장비를 싣고 다니며 10톤 짜리 어선조차도 이런 장비가 있다고 설명하고 이런 첨단 기술은 생사와 직결 되기 때문에 오차와 고장, 측정 불가능의 탐지 오류는 있을수 없는 일이라며 적의 동태와 물 밑의 어뢰, 기뢰 까지 파악하는 군함들이 사라진 선미부분을 48시간 동안이나 못 찾았다고 하니 기가 막힌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다른 한 네티즌은 천안함 함장이나 군 당국이 함미가 이미 침수되어 보이지 않고 함수만 남아 있다는 주장에 대해 사진비교를 통해 반박하고 나섰다.
첫번째 사진에는 선수에 앵커(닻이)가 보이는데 반해 정부에서 주장하는 마지막 사진은 앵커(닻)이 없다며 침몰하는 천안함은 두번째 사진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이 네티즌은 차후 함미로 판단 된다면 천안함과 속초함과 교신내역 및 각종 작전 일지를 공표하고 현 정권은 책입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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