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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건설 윤대식 소장이 금강살리기사업과 관련, 김갑연 부시장 및 시청관계자들에게 브리핑을 하고 있다.^^^ | ||
이날 공주보 건설현장을 방문한 김갑연 부시장은 "공주보가 완성되어 친수공간이 확보될 경우, 대백제전의 수상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수상무대와 둔치의 주차 공간 설치문제에 차질이 없도록 해 달라"고, SK건설 윤대식 제7공구 현장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주문했다.
공주시 이재권 재난관리과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금강살리기 사업이 완료되면 수질개선 효과는 물론 금강의 옛 모습을 회복, 일대변혁을 가져와 백제의 고도 공주의 위상을 크게 드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30일현재 13%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는 금강살리기 사업은 기후변화에 따른 물 부족과 홍수피해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고 문화ㆍ예술ㆍ레저활동이 가능한 친수 공간 조성으로 국민여가, 문화수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총 169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제7공구(이인면 운암리~반포면 원봉리 구간 26.3Km) 구간에는 공주보 설치와 하천환경정비, 자전거도로 개설, 하상 유치공설치 등이 계획돼 있다.
이와 함께, 웅진지구에는 생태공원이 들어서고, 쌍신지구에는 생태습지가 조성되며, 신관지구에는 기존 체육시설의 리모델링과 함께 새로운 체육시설이 대폭 보강된다.
SK건설 윤대식 현장소장은 "충청인의 젖줄인 금강이 공주시민들을 위한 휴식공간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관광자원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대대적인 정비가 필요하다"고 전제한 뒤, "홍수를 대비한 통수단면 확보와 계획공정을 3개월가량 단축하기위해 공사 종사자 모두가 혼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 소장은 도, "금년에 공주시와 부여군일원에서 펼쳐지는 2010세계대백제전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기반시설지원에도 총력을 다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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