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컴퓨터, 49억규모 디지털병원솔루션 구축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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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컴퓨터, 49억규모 디지털병원솔루션 구축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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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티안 부산병원에 30일 공급계약 체결

비트컴퓨터 (대표이사 조현정 전진옥 www.bit.kr)는 베스티안 부산병원과 디지털병원솔루션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부산시 화명동에 위치한 베스티안 부산병원은 4월 개원을 앞두고 있는 신축병원으로 계약규모는 48억7600만원이다. 구축범위는 전자의무기록(Full Text EMR), 처방전달시스템(OCS),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등을 포함한다.

베스티안병원(이사장 김경식)은 개원 20주년을 맞은 화상질환 전문병원으로 베스티안 서울병원, 부천병원에 이어 지난해 10월 우송(대전)병원을 개원했으며 4월 5일 네번째 네트워크 병원인 부산병원을 개원한다. 베스티안 부산병원은 1차 170병상을 시작으로 총 350병상이 들어설 예정이다.

비트컴퓨터는 베스티안병원의 모든 네트워크 병원에 디지털병원솔루션을 구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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