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만 어플? 네트워크카메라 어플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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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만 어플? 네트워크카메라 어플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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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스, 네트워크카메라용 어플리케이션 개발 지원 확대

디지털방식으로 촬영한 영상을 인터넷망(IP)을 통해 전달하는 차세대 CCTV인 ‘네트워크 카메라’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한국지사장 윤승제, www.axis.co.kr) ADP(엑시스 개발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자사의 네트워크카메라용 어플리케이션 개발 활성화 및 개발자 육성을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폰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스마트폰의 기능을 좌우하는 것처럼, 네트워크카메라용 어플리케이션은 네트워크카메라를 통해 제공할 수 있는 기능, 서비스, 활용도 등을 강화시켜 준다. 이 때문에 엑시스는 개발자들이 앱을 만들 때 사용하는 전송 규격인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공개하고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SDK)를 제공하여 자유롭게 네트워크카메라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엑시스는 파트너사에 의해 개발된 어플리케이션을 리셀러를 통해 판매할 수 있는 기회는 물론 엑시스 해외지사를 통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파트너사는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엑시스는 어플리케이션 개발 활성화를 위해 개발 협력사에게 데모 환경을 저렴하게 제공하고 개발 관련 팁을 공유하고 있다. 특히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3월 26일 ‘엑시스 ADP 파트너 세미나 2010’을 개최했다. 이 세미나를 통해 엑시스는 ▲지원 프로그램 안내, ▲어플리케이션 개발 경쟁력을 강화시켜줄 수 있는 방안 소개, ▲전세계 개발 파트너사가 개발한 다양한 임베디드 지능형 모듈을 활용한 서비스 및 사업 전개 방안을 전달했다.

엑시스코리아의 윤승제 지사장은 “엑시스 네트워크 카메라 개발자 프로그램이 발표된 이후 현재까지 국내에 20여 개 개발 협력사들이 참여하여 좋은 성과를 이뤄왔다”라며 “엑시스 네트워크카메라를 보다 다양하게 활용하고 성능을 이끌어낼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개발 지원은 결국 고객과 파트너, 엑시스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가치를 제공해줄 것이다. 앞으로 개발 파트너사들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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