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는 철저한 중국 현지화 전략을 채택해 D8의 생산부터 유통, 마케팅, 판매까지 모두 중국에서 해결했다. D8은 아이리버가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출시하는 스페셜 전략 제품으로 국내 전자사전 시장 1위 기업로서의 노하우가 100% 반영된 제품이다. D8은 SD급 동영상을 지원하는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 롱맨 사전과 옥스퍼드 사전 포함 총 25종의 콘텐츠 탑재, 컬러 LCD 터치 스크린, 문장 독서 기능, 네 가지 색상(화이트, 핑크, 블랙, 실버) 등을 통해 기존 중국 업체들의 전자사전과의 차별성을 강화했다.
아이리버는 올해 안에 D8을 포함, 총 네 개의 신제품을 출시하고 공격적으로 중국 전자사전 시장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아이리버는 차별화 된 제품 및 마케팅 노하우에 중국 현지화 전략을 더하여 중국 전자사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D8의 출시에 맞추어 아이리버는 지난 3월 26일 북경에서 중국 기자단 50여명을 초청하여 기자간담회를 가졌는데, 이 자리에서 중국 기자들은 D8 뿐만 아니라 아이리버 전자책 스토리에도 큰 관심과 호응을 보이며 아이리버의 중국 시장 진출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아이리버의 중국 법인장 정해운 상무는 “중국 전자사전 시장은 년간 6백만대 규모로 잠재력이 매우 큰 시장이다. 아이리버는 D8을 시작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장해 나가, 중국 시장 안에서 Top 3 브랜드로 성장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며 “아이리버는 이미 국내 전자사전 시장 1위 브랜드인 딕플을 통해 차별화 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만큼 중국 시장 공략에도 자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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