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1990.5 목포/홍도 항로에 현재의 초쾌속선이 취항한 이래 작년 3.1부터 목포-흑산 간을 16:00까지 연장 조정하여 흑산 주민들의 20년 숙원을 해소한 데 이어 이번에는 홍도까지 연장하게 되므로서 지역 주민을 비롯한 관광객의 여객선 이용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목포지방항만청 김삼열 청장은 “16:00 출항 초쾌속선의 홍도 기항으로 흑산에 이어 홍도까지 1일생활권 시대에 접어들게 되었으며 양 도서 간 교류 활성화에 따른 새로운 관광수요 창출도 기대된다” 고 말했다.
목포청에서는 타 도서지역에 대해서도 운항시간 및 기항지 조정, 정시성 확보 등 이용자 중심의 해상교통여건 개선 방안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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