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교육청, 글로벌 리더십 영재 창의 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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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청, 글로벌 리더십 영재 창의 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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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성향 파악, 친밀감이 형성될 수 있도록 담임 및 개인별 담당교사 지정 운영

^^^▲ '글로벌 리더십 영재 창의 캠프' 지난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2일간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영재학생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글로벌 리더십 영재 창의 캠프가 열렸다.
ⓒ 아산교육청 제공^^^
충청남도아산교육청(교육장 안성준) 장영실영재교육원은 지난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2일간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영재학생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글로벌 리더십 영재 창의 캠프가 열렸다.

아산시 관내 초․중학생 중 선발된 장영실영재교육원생 200명과 지도강사 40명이 참여한 영재 창의 캠프는 첫날 입소식과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10개 반으로 나누어 테마 과제별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한국리더십코칭교사연구회 회원 10명을 강사로 초청해 전문 강사 1인과 보조강사 1인이 팀티칭을 해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캠프는 영재학생들이 건전하고 진취적인 자아를 형성하며 미래의 인재로 커 나갈 수 있도록 리더십 프로그램이 운영되었고 리더십 프로그램을 통해 영재아의 사회적 기능, 대인관계 기능, 지도력 등을 길러내고, 영재학생간, 영재학생과 교사간의 만남의 장을 통해 서로 이해하고 화합하며 협동학습의 효과를 높일 수 있었다. 또한 도덕성 함양, 타인 배려 등 바른 품성을 갖춘 창의인재를 육성하고자 추진되었다.

영재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성향을 파악하고, 친밀감이 형성될 수 있도록 담임 및 개인별 담당교사를 지정 운영함으로써 처음의 서먹함과 어색함을 깨고 영재학생간의 친밀감 및 협동심이 고취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한편 아산교육청 영재교육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단체생활을 통해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 간의 이해가 높아져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영재학생들의 자아를 형성에 도움을 줘, 미래의 바른 인재로 커 나갈 수 있는 밑바탕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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