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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29일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기에 앞서 국가위기상황센터에서 약 20분간 천안함 수색 진행상황을 보고 받은 뒤 이같이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사고 인근 해역에서 기뢰탐지함이 수중음파로 확인한 천안함의 위치를 보고 받고 “생존자가 있다는 희망을 버려선 안 된다”며 빠른 수색을 독려했다.
이어 “한 점 의혹이 생기지 않도록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현장에서 수색 작업을 돕고 있는 민간 잠수사들에게 최대한 협조하고 이들의 안전에도 문제가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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