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청와대 발언에 북한 포복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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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청와대 발언에 북한 포복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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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의한 공격은 이래서 충분히 가능하다

 
   
     
 

청와대의 기분나쁜 예단을 경계한다

2000년 3월 2,3,5일에 SBS는 연천 땅굴을 집중 보도했다. 많은 국민들이 경악했다. 그런데 김대중이 즉각 나서서 연천 구미리 땅굴은 자연동굴이라고 못을 박았다. 대통령이 이렇게 막아주는 데 누가 감히 땅굴을 논하겠는가? 그 후 국방부 땅굴 팀은 SBS를 상대로 민형사상의 소를 제기했지만 이기지 못했다. 재판장이 국방부에 불리한 강제조정을 했기 때문에 사실상 국방부가 진 재판으로 끝났다. 그래서 이 사건에 연루됐던 사람들은 지금까지도 연천땅굴이 진짜 북한이 판 땅굴이라고 믿고 있다.

손자병법에 군주는 전쟁터에 나가지 말라했다. 병법을 모르는 군주가 작전에 대해 참견을 하면 장수가 군주의 영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작전을 하기 때문에 패할 수 있다는 것이 그 이유다. 이번에 대통령은 청와대에 관계장관들을 불러 직접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회의를 통해 대통령이 가장 먼저 보호해준 것이 북한집단이다. 북한의 관련성이 없어 보인다는 것이다. 대통령이 이러하기 때문에 모든 언론들이 이 말만 반복한다. '알아서 모시는 것'을 주특기로 하는 군은 자연 대통령의 체면을 지켜주기 위해 독립적이고 과학적인 조사를 하기 어려울 것이다.

북한에 의한 공격은 이래서 충분히 가능하다

지난해 11월 북한함정이 우리 함정에 의해 대파됐다. 자존심이 엄청 상했다. 북한이 설욕할 차례가 된 것이다. 북한은 반드시 설욕하는 집단이다. 이후 북한이 취한 행동을 유심히 반추할 필요가 있다. 북한은 매우 기이한 행동을 취했다. 지난 1월 25-3월 29일간 2개월 이상에 걸쳐 백령도와 대청도 사이를 사격구역으로 설정한다고 선포한 것이다. 이런 일은 처음 있는 일이었다. 필자는 그 이유에 대해 지금까지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사고를 당한 지금 바로 그 이유가 머리를 스친다.

백령도와 대청도 사이의 넓은 공간이 2개월 동안 북한의 사격구역으로 확보됐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비록 NLL 이남이라 하더라도 우리 해군함정의 이 지역 접근이 금지되었다는 뜻이다. 북한이 이 넓은 구역에 대해 2개월 동안 우리 해군의 밀접감시를 따돌리고 소형 잠수정들을 이용하여 이 지역 해저 지형들을 파악하여 어뢰-기뢰 공격을 위한 준비를 했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것이다. 이렇게 당연히 있을 수 있는 가능성을 어째서 없다고 발표를 반복하는지 필자는 이해하기 어렵다.

북한이 포복절도할 국방부-청와대 발언들

이런 작전이라면 특수 공작에 의한 작전이다. 특수작전을 하는 것은 은밀히 하는 것이다. 그런데 청와대는 1)사고 시점 전후를 홍해 북한의 특이동향이 없었기 때문에 2) 북한의 소형잠수정이 우리의 감시망을 뚫고 NLL 5km 남쪽에 까지 침투하기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북한의 개입 가능성이 없다고 밝힌다.

북한이 이런 특수작전을 하면서 겉으로 우리에게 수상한 행동을 보일만큼 순진한 바보집단인가? 이렇게 생각하는 군과 청와대가 바보집단인 것이다. 북한의 소형 잠수정이 우리 군의 감시망을 뚫고 사고지점에까지 올 수 없다는 말도 소가 웃을 말이다.

이런 바보 같은 이야기들이 군과 청와대로부터 나오는 것을 듣고 있을 북한은 청와대와 군수뇌부들이 내놓은 이유들을 하나하나 거론하면서 마음껏 조롱하고 포복절도 하고 있을 것이다. 가장 가능성이 큰 것은 북한잠수정이 매복하고, 천안함의 항해 계획을 북에 알려준 내부자의 합작품일 가능성이라 믿는다. 북잠수정이 길목에 매복해 있다가 천안호의 선미로 따라붙어 어뢰를 발사했을 것이라는 게 필자의 직감이다. 북으로서는 끝내주는 공작이었을 것이라는 게 필자의 직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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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맹바기동무 2010-03-28 13:15:28
"근처를 초게하던 다른 함정이 레다에 물체가 잡혀 사격을
가했다는디요". "새때한테 새총 쐈다고 발표하면 쓰능거제."
"먼놈의 새가 한밤중에 때지어 날라 다닌다요." 시방 기후
변화로 새때도 밤중에 날라다닌다고 하면 쓸것 아니여!!"
함장은 선채가 두동강이 났다고 하고 합참은 함미에 쪼깬한
구멍이 뚤어져 물이 새서 갈아앉았다고 하는디 누구 말이
맞는다요? 그야 알아서 기는 계급높은 사람 말이 맞는거제.
그렁께 모구리 입단속도 시키고 인양도 조수와 간만차로
인해 못한다는 방향으로 알아서 해야제.... 폴시께 참수리호도
인양을 했는디요? 참수리는 쪼깬한 배잉께 가능하고 이참에는 큰뱅께 안된다고 하면 쓸껏 아니여, 이 찹것아!

펌글 2010-03-28 10:58:46
서해침몰 영문최초뉴스는 이랬다.
- 미국에 나온 서해 침몰 연합뉴스 처음 보도

연합뉴스에서 보도한 처음 영문뉴스에 의하면, 남한 선박 한 척이 북한 인근 해상에서 침몰 중이고 남한이 북으로 달아나는 정체불명 선박 한척에다 사격을 가했다고 되어 있었다.

104명이 승선한 1,500톤 급 배가 오후9:45 서해 섬 근처에서 침몰해가고 내각은 비상회의를 개최했다고 한다. 남한 해군은 자세한 보도를 내는 것을 거부했고 다만 남한 선박이 북쪽으로 달아나는 배 한척(** BBC에는 토페도 공격에 뒤이은 조치로)에 사격했다고 밝히면서 이번 사건을 북한의 토페이도 공격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했다. 현지 거주민 보고에는 사격음이 들린 시각은 밤 11시 10 분 경이라고 하였다.

"배 후미에서 폭발이 난 후 침몰 조짐이 나타났다." 해군은 성명서에서 발표했다. "우리는 당시, 정확한 사건 원인을 찾는데 실패하고 있었다."

해군은 말하기를 58명은 구조했고 구조작전이 펼쳐지고 있지만, 사상자가 나왔을 것을 염려한다고 말했다고 LID 뉴스에서 연합영문뉴스를 그대로 인용 보도하고 있다.

그런데 시간이 갈 수록 나중에는 들린 총성이 새떼에 쏜 것이라고 말을 바꿨다.

아고라에 나온 의견에는 침몰이 북의 소형 잠수정에 의한 어뢰 공격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생존자들의 증언도 한결같이 내부폭발은 있을 수 없다는 반응이다. 그들이 인터뷰할 때 군에서 더 자세한 말이 나오지 않도록 입을 막았다는 보도도 있다.

이명박정부의 비겁함을 규탄한다. 전쟁을 두려워하는 장수는 군과 국민을 죽일 것이다.

9시45분에 폭발했는데 밤 11시에 북으로 도주하는 배에 사격했다는 것은 1시간 여를 이미 해군에서 수색하고 (북한공격선을) 발견했음을 뜻한다.

헌데 어떻게 그것을 새떼에다 쏘았다고 말을 바꾸나?

이대통령은 국민에게 진실을 바로 고해야 한다.

그리고 한시간이나 수색하던 해군이 새떼에다 사격질을 십분 이상 격렬하게 했다는 자체가 어이없다. 레이다로 새떼와 배를 구분 못하는 정도로 바보들인가. 백령도 주민의 말에는 사격이 꽤 있었던 것으로 말했고 영문뉴스에는 어 샷을 쏘았다고 하였다. 무언가 안 맞는 것이다.

펌글 2010-03-28 10:55:52
북한 잠수정의 어뢰에 당했다는 근거는....

1)(장소) 구조된 수병이 연평도 선착장에서의 TV인터뷰 (26일 밤12시 뉴스)

(이 해군장병은 대퇴골 골절로 앰브런스 타려고 누워있다)

기자: (경계군인들 사이에 갑자기 뛰어들며) 당시 어땠어요?

수병: 갑자기 쿵하더니 배가 붕 떴어요.그리고 저도 날라갔어요.

기자: 배가 붕떠요? 날라가서 (그 충격으로)다쳤나요

수병:예

이때 군인이 강제로 인터뷰 제지..(27일 새벽 0시부터 TV에서 방영이 사라짐)



2)(장소) 연평도 선착장에 구경나온 주민

기자: 당시 어땠어요

주민: 갑자기 집이 부셔질것같이 큰 소리가 낫어요.

기자: 대포소리같은거요?

주민: 예

기자: 그후에 어땠나요

주민: 여기저기서 조명탄이 오르더니...근처에 잇던 군함들이 모두 대포를 바다에 마구 쏴댔어요

기자: 바다에 대포를 마구 쐇어요?

주민: 예



(추정)

1. 배(천안함)가 붕떴다->전형적인 어뢰의 충격이다.

2. 갑자기 집이 부셔질것같은 충격이 잇었다->어뢰의 폭발 충격이 공기를 통해 인근 마을에 전해졋다.



3. 근처 군함들이 모두 바다에 대포를 마구 쏘아댔다?-> 천안함의 어뢰 피격 무전을 받은 근처 아군 군함들이 잠수정이 있을것으로 추정되는 바다 해역에 무차별 함포사격을 퍼부엇으나,놓친것으로 추정된다 (해군 75MM함포로는 잠수함도 아닌 잠수정은 그 규모가 작아서 절대 못맞춘다)



4. 살아남은 수병들은 모두 천안함 위쪽에 있던 수병들이다. 만일 북한땅 연안의 지상 포사격이엇다면,조타실이 있는 위쪽부터 차례로 전사한다.그러나 배위쪽의 장교들은 모두 탈출하여 살아낫고,배 아래쪽에 잇던 수병들만 희생된걸로 보아서,전형적인 경어뢰에 의한 관통구멍 침수로 대량 익사한것으로 추정된다.



5.또한 1,300톤의 현대화된 첨단 천안함에는 화재시 자동으로 바닷물을 퍼올려 불을 진화하는 자동 소화장치가 설치되어잇다. 웬만한 화재는 자체적으로 자동 진화된다.그러나 이번에는 화재진압은 커녕 수병들이 빠져 나오지도 못하고 곧 바로 침몰하엿다.



6.만일 탄약고의 폭발이라면? 배 중간쪽의 대포알및 미사일등을 쌓아두는 탄약고의 폭발이라면 배에 구멍이 나는 수준이 아니라, 탄약고의 강한 폭발 압력이 4방향 모두 동시에 압력이 가해지고,그중 제일 약한 갑판 위쪽으로 치솟아, 배는 두동강 뿌러지고,그 충격으로 승조원 104명 거의 현장에서 즉사하였을것이고, 침몰도 4-5시간이나 걸리는게 아니라 1시간내 급격히 침몰 수장된다.



어쨋던...

불의의 사고로 아까운 목숨을 잃은 해군 함조원들에게 고개숙여 명복을 빕니다.

이제 겨우 꿈많은 20대들인데...ㅠㅠ




펌글 2010-03-28 10:50:42
북한은 3명이 타는 잠수정을 많이 가지고 있다.이 잠수정은 단 1발의 어뢰(경어뢰)를 장착, 발사가 가능하나, 그 크기가 아주 작아 해상 탐침 레이더에 안잡히고, C3 비행기가 투발하는 잠수함 추적용 소나에도 거의 안잡힌다.이 잠수정은 군함을 단발에 두동강이내는 중어뢰가 아닌 경어뢰만 발사할 수 잇어 천안함같은 대형 군함은 두동강이 못내고 관통 구멍을 낸다.(관통구멍-배의 좌측에서 반대편 까지 일직선으로 직경 2미터의 큰 구멍을 내버린다)그래서 천안함은 어뢰맞은후 4-5시간후 침수되어 침몰한 것이다.)

금지어 2010-03-28 10:04:42
↓ 아래 글은 Daum 게시판에 있는 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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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박사님께서 보셨음했는데 방법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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