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리소스, 변두섭회장 각자대표이사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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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리소스, 변두섭회장 각자대표이사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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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컴퍼니의 대표이사와 테라리소스의 대표이사를 겸임

㈜테라리소스(대표 변두섭회장, 유한서사장)가 변두섭회장을 각자대표로 선임함으로써 기존 유한서 대표체제에서 변두섭, 유한서 대표가 공동으로 회사를 이끌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변두섭 신임대표는 테라리소스의 모회사인 예당컴퍼니의 대표이사와 테라리소스의 대표이사를 겸임하게 되었다.

“테라리소의 최대주주인 예당컴퍼니의 최대주주 변두섭회장이 각자대표체제로 기존 유한서 대표와 공동으로 테라리소스의 대표이사로 선임됨으로써 최대주주의 책임경영의 의지를 더욱 강화하고 자원개발사업에 매진하게 되었다”고 테라리소스 관계자는 말했다.

변두섭 신임대표는 과거 예당 대표시절 2001년부터 2004년까지 매년 큰 폭의 영업이익과 당기 순이익을 시현하는등 예당의 수익경영에 기여한 바가 있으며, 2007년도에는 현재 러시아에서 성공적인 자원개발사업을 진행중인 빈카사의 인수를 주도하였었다. 인수 후 수 차례 진행된 연이은 시추성공, 서쪽광구에 대한 러시아 연방정부의 매장량승인, 동쪽광구에 대한 추가 매장량승인을 위한 시추, 데본기 추가매장량 확인을 위한 탐사 등 모든 면에서 해외자원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사례의 길을 걸어가고 있어 최근 최근 바쉬코르토스탄 공화국 대통령의 러시아 푸틴총리에게의 보고자리에서 빈카사를 외자유치기업중에 성공적인 모범사례기업으로 소개하였을정도로 러시아내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또한 서울대학교 지질학과 출신으로 국립지질조사소, 쌍용양회, 한국전력공사, 한국석유공사 기술실장, 한국석유공사알제리지사장, 한국석유공사모스크바지사장 등을 역임하는 등 평생을 현장에서 자원개발사업을 진두지휘하였던 유한서 대표이사를 영입하여 테라리소스의 자원개발 사업을 지원하였었다.

향후 테라리소스는 이미 서쪽광구의 매장량을 러시아연방정부로부터 승인을 받아 유전가치는 더욱 증가하였지만 변두섭, 유한서 각자대표 체제로 동쪽광구의 매장량승인과 상업생산을 통하여 자원개발 사업에 더욱 매진하게 될 것이라고 테라리소스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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