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남면 종합복지회관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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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남면 종합복지회관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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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 "제2의 보금자리가 되겠어!!"

^^^▲ 남면 종합복지회관 준공식
ⓒ 인제군청^^^
오랜 주민숙원사업이었던 인제군 남면 종합복지회관이 25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인제군에 따르면 남면 종합복지회관은 총1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남면 신남리 353-3번지에 건축면적 994㎡, 지상3층의 규모로 지난해 4월17일 공사에 들어가 올해 1월 공사를 마무리하고 25일 준공식을 갖게됐다.

남면 종합복지회관은 지상1층에는 경로당, 지상2층에는 예식장 지상3층에는 주민체력단련실등을 갖추고 있다.

이로써 주민들의 오랜바램인 지역 어르신들이 편하게 쉬며 여가를 보낼수 있고 일반주민들도 저렴하게 예식장 및 주민체력단련실을 이용할 수 있는 복지시설을 갖추게 되었다.

또 4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에 들어가 노인건강교실, 수지침등 어른신들의 체계적인 건강관리프로그램이 마련돼 유익한 여생을 보낼 수 있는 제2의 보금자리가 될것으로 기대된다.

인제군은 이밖에도 기린면, 상남면, 서화면등 읍면 종합복지회관 신축사업을 펼쳐 주민생활 편의증진 및 복지수혜에 앞장서고 있다.

^^^▲ 남면 종합복지회관 준공식
ⓒ 인제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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