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의 영어ㆍ전공보다 책임감ㆍ도전정신 더 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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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의 영어ㆍ전공보다 책임감ㆍ도전정신 더 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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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직업윤리와 긍정적 도전정신으로 조직을 책임질 인재를 선호한다

기업들은 청년 구직자를 평가할 때 학점ㆍ토익보다 성실성이나 책임감, 도전정신 등을 더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최근 15~29세 청년층을 채용한 100개 기업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신입사원 채용 때 요구하는 역량은 직업윤리, 도전정신, 긍정적 가치관, 자기관리 및 개발능력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고용정보원 관계자는 기업들은 올바른 직업윤리와 긍정적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조직을 책임질 인재를 선호한다며 구직 자체만을 목적으로 한 구직지식이나 구직기술관련 역량보다는 취업 후 직무적응에 필요한 능력 키워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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