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112신고 통합쎈터 효율성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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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경찰서 112신고 통합쎈터 효율성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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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라도 빨리 출동하여 현장범인 꼼짝마!!!

^^^▲ 원주경찰서 112신고 통합쎈터 효율성높아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경찰서(서장 김영석)는 지난달 22일 경찰서 2층에 112신고통합센터를 개소하여 운영하여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억여 원을 들여 시설을 갖춘 112신고통합센터는 방범관제센터와 교통관제센터를 통합하여 한곳에서 근무와 관리를 하는 시스템으로 강원 도내 경찰서 중에는 원주경찰서가 유일하다.

더구나 순찰차를 신속하게 배치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인 IDS는 전국경찰서단위로도 몇 개소가 없는 시설이다.

24시간 모니터로 실시간 모니터링 하여 모든 범죄 신고 시 단 1초라도 빠른 시간에 현장에 도착하여 범인을 검거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하였다.

방법CCTV 74개소, 교통CCTV 16개소를 한눈에 볼 수가 있으며, 각 모니터에 나타난 것을 확대하여 신고 장소의 장면을 세밀하게 관찰 하루 수가 있다 더구나 각 CCTV는 360도를 회전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 어느 방향에서도 한 치의 사각지대도 허락하지 않는다.

앞으로 원주시내에 방범용 CCTV를 30여개 더 설치하게 되면 원주시에서의 치안안정은 더 확고해 질수가 있는 것이다.

IDS시스템은 112신고통합센터에서 한눈에 순찰차의 행선지를 알 수가 있어 각종 범죄 신고가 들어오면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순찰차에 긴급출동 지시를 내려 보다 빠르게 현장 도착이 되는 것이다.

^^^▲ 원주경찰서 112신고 통합쎈터 효율성높아112신고통합센타 내부
ⓒ 뉴스타운 김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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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경찰서 112신고 통합쎈터 효율성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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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CCTV도 한눈에 들어와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하여 24시간 모니터링하여 지.정체시 즉시 교통도보대및 외근 근무자에게 무선지령을 하여 지. 정차구간에 경찰관을 투입하여 원활한 교통소통으로 사고예방에도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일 새벽4시50분경 오토바이를 이용 귀가하는 부녀자를 뒤따라가 핸드백을 날치기한 용의자를 CCTV를 판독하여 11명을 발생즉시 검거하고 7건의 여죄를 밝혀냈으며,

지난 1월 중순경에 연쇄적으로 발생한 24시편의점 강도용의자도 범행지주변 CCTV를 분석 용의자가 새벽시간대 오토바이를 이용하고, 특정점퍼를 착용한 점을 착안 용의자 주택 주변에 잠복중 추가범행을 위해 오토바이를 타러 나온 것을 추격검거,

지난달 15일 새벽 1시20분경 단계동에서 발생한 그랜저차량 절도범도 V를 실시간 판독하여 발생즉시 학성동 신흥공업사앞에서 검거하는 등 CCTV의 위력을 입증 하였다.

원주경찰서는 기계 치안을 확보하여 시민들에게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 하고 112신고 시 신속하게 출동 현장에서 범인을 검거 할 수가 있어 앞으로 더 많은 CCTV를 설치할 예정이다.

^^^▲ 원주경찰서 112신고 통합쎈터 효율성높아
ⓒ 뉴스타운 김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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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경찰서 직원이 450명으로 원주시민 31만 명을 담당하는 치안숫자는 688명으로 선진국에 비하면 많은 편이다. 더구나 의경으로 구성된 방범순찰대가 지난해 말 해체되는 바람에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관의 수가 적어져 CCTV의 설치는 더 확대되어야 한다.

원주는 사통팔달의 도로망으로 인하여 교통사고 뺑소니사고에 다른 지역보다 허술함을 보이고 있어 지방도로는 물론 군도 등에도 CCTV의 설치가 시급한 실정이다.

앞으로 원주경찰서는 부족한 경찰력을 112신고통합센터를 이용하여 치안공백을 메울 수 있는 첨단시설의 경찰에 앞장설 것을 기대해 본다.

^^^▲ 원주경찰서 112신고 통합쎈터 효율성높아
ⓒ 뉴스타운 김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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