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교육청, 관내 고교 우수신입생 진로지도 관계기관 협의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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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청, 관내 고교 우수신입생 진로지도 관계기관 협의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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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장 학교 다니기 운동이 성공적으로 추진

^^^▲ '2010학년도 관내 고교를 진학한 우수신입생 진로지도 협의회'3월 25일 오후 3시에 아산교육청 제2회의실에서 충청남도아산교육청(교육장 안성준)은 아산시장(시장 강희복), 충청남도의회의원(이기철), 온양고등학교(교장 한상규)외 7개 고등학교장, 온양중학교(교장 김용우)외 5개 시내권 중학교장, 학교운영위원장(온양중학교), 학부모 대표(온양신정중학교, 아산중학교) 등이 참석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충청남도아산교육청(교육장 안성준)은 아산시장(시장 강희복), 충청남도의회의원(이기철), 온양고등학교(교장 한상규)외 7개 고등학교장, 온양중학교(교장 김용우)외 5개 시내권 중학교장, 학교운영위원장(온양중학교), 학부모 대표(온양신정중학교, 아산중학교) 등이 참석한 가운데 3월 25일 오후 3시에 아산교육청 제2회의실에서“2010학년도 관내 고교를 진학한 우수신입생 진로지도 협의회”가 열렸다.

^^^▲ '2010학년도 관내 고교를 진학한 우수신입생 진로지도 협의회'이날 강희복 아산시장과 안성준 교육장이 협의회가 열리는 내내 관심을 갖고 주의 깊게 경청하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이번 2010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에서 상위 10%이내 학생(257명) 중 193명(75.1%)이 관내 고등학교에 진학하였고, 상위 5%이내 학생(129명) 중 89명(68.9%)이 관내 고등학교에 진학하여 그 동안 아산교육의 난제였던 우수학생 타 지역 유출이 획기적으로 줄어들어 내 고장 학교 다니기 운동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었다는 평가다.

이날 진로지도 협의회는 우수학생들의 관내 고등학교 진학이 1회성의 연례행사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서 관계기관 단체장과 관련분야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정보를 공유하여 우수학생들을 바른 품성과 알찬실력을 갖춘 글로벌 창의적 인재로 키워야 한다는 공감대를 함께하는 매우 뜻 깊은 행사로 진행되었다.

^^^▲ '2010학년도 관내 고교를 진학한 우수신입생 진로지도 협의회'각 학교장의 발표와 의견 등을 논의하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한편 협의회에서는 관내 8개 고등학교장이 각 학교별 우수학생 진로지도 프로그램을 직접 설명하였으며, 아산시(시장 강희복)의 교육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안내가 있었고, 안성준 교육장은“진로지도 협의회 정례화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앞으로 아산교육청에서 주관하여 분기별로 진로지도 협의회를 개최할 것”을 밝히고 “아울러 각 고등학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탁월한 진로지도 프로그램을 관내 모든 교육공동체에 널리 홍보하여 학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바른 품성 창의인재 도약하는 아산교육을 펼쳐나갈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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