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주민불편해소 위해 소규모사업에 21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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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주민불편해소 위해 소규모사업에 21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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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안길 및 진입로 포장, 용수로 정비, 농로포장 등

^^^▲ '충주시청'^^^
충주시는 시민의 정주의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작은 민원과 주민불편사항을 우선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소규모 주민불편 해소사업에 21억여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주민숙원사업으로 주덕읍 창동 배수로 정비 외 마을안길 및 진입로 포장, 용수로 정비, 농로포장 등 54건에 19억1,600만원과 앙성 단암리 의암・검단마을 농로포장 외 4건의 도계마을 육성사업에 2억원을 투입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월말까지 합동측량과 설계를 마치고 총 60건의 사업 중 50건 18억2,700만원에 대한 공사를 착공했으며, 미착공한 10건 2억8,900만원에 해당하는 공사를 이달 말까지 발주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동절기로 중지되었던 공사가 재개되고 올 주민숙원사업의 본격 착공으로 지역 건설경기가 활기를 띠게 될 것”이라고 기대하며 “착공된 소규모 주민불편사업은 올 상반기 중 완료해 주민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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