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아이파크백화점 입점으로 브랜드상품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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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아이파크백화점 입점으로 브랜드상품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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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아이파크백화점 200여개 브랜드 1만6천여 상품 판매

국내 최초 인터넷쇼핑몰 인터파크(www.interpark.com)는 아이파크백화점에서 판매중인 200여개 브랜드 1만 6천여 점의 상품을 입점시킨 '아이파크백화점관'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아이파크백화점에 입점 중인 멀티캐주얼의류/ 남녀의류/ 패션잡화/ 명품화장품/ 스포츠/ 리빙 등 총 200여개 브랜드 1만6천여점의 상품이 인터파크 사이트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향후 입점 브랜드 및 상품을 늘려 2만1천 여 개로 상품 수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아이파크백화점 입점은 대형 유통업체의 판매상품을 통째로 오픈API를 통해 인터파크 사이트로 직접 연동시켜 판매하는 방식이며, 이에 앞서 인터파크는 지난 2008년 10월에 이미 AK플라자(당시 애경백화점ㆍ삼성플라자)를 동일한 방식으로 입점시켜 판매 중이다.

아이파크백화점 입점을 통해 인터파크는 백화점브랜드 상품을 강화해 프리미엄 쇼핑을 확대하고 고객층을 보다 다양하게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고객만족과 신뢰도 상승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인터파크에서는 '아이파크백화점 입점기념 백화점 브랜드 BIG SALE'이벤트를 3월 22일부터 4월4일까지 열어 브랜드별 최대 15%추가할인쿠폰을 제공하고 뮤지컬 <싱글즈> 티켓과 연극 <오월엔 결혼할거야> 티켓을 총 50명(1인2매)에게 지급한다. 또한 아이파크백화점 상품 구매고객중 추첨을 통해 총 95명에게 인터파크I-Point 200만 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다.

인터파크INT 패션팀 박진수 팀장은 "인터파크는 아이파크백화점, AK플라자 등 대형 오프라인 유통업체와 하프클럽, OTTO 등의 프리미엄 전문몰을 지속 입점시킴으로써 브랜드상품 수요가 높은 고객을 타겟으로 프리미엄 쇼핑분야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며 "믿을 수 있는 업체의 입점을 통해 고객들은 좀더 다양한 브랜드를 온라인에서도 더욱 저렴하게 접할 수 있게 됐으며, 인터파크 또한 신규 제휴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인터파크만의 프리미엄 쇼핑 이미지를 구축하고 고객만족과 신뢰도향상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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