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의 바다에 풍덩
스크롤 이동 상태바
호기심의 바다에 풍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재들의 첫 수업

^^^▲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줄 장영실영재교육원 첫 수업을 시작했다.^^^
충청남도아산교육청(교육장 안상준)은 3월 20일(토요일) 오후 2시부터 협력학교인 온양신정중학교에서 장영실영재교육원 첫 수업을 시작했다.

초․중등 수학, 과학, 영어 10개 반에서 동시에 수업이 이루어졌으며, 영재반 학생들은 설렘과 기대를 안고 오늘 수업에 참여 했다. 온양신정중학교의 과학실험실, 컴퓨터실, 어학실 등의 교육시설을 활용하여 수업이 진행되었고, 영재들은 호기심의 바다에 푹 빠졌다.

특히 금년에 새로 개설된 영어반에서는 원어민과 함께하는 수업이 진행되어 학생들의 반응이 좋다. 영어반의 한 학생은 “다음 주 수업이 벌써 기다려진다”고 했다.

장영실영재교육원은 교과수업으로 지적 호기심을 채우고, 봉사활동을 통하여 배려의 따뜻한 마음을 키우며, 창의캠프와 현장체험학습을 통하여 글로벌리더십을 길러 진정한 미래의 지도자를 육성하고자 한다.

평소 학교에서의 교육과는 다르게 지적 호기심을 유발시키고, 수준에 맞는 유용한 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은 영재학생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줄 것이다.

이렇게 영재학생들의 영재성 계발에 필요한 최적의 학습 기회와 환경을 제공해 줌으로써 그들의 잠재능력을 최대로 신장시켜 주는 교육적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