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CP 박만호 상무에 따르면 아직까지 매출집계가 완료되지 않았으나, 최근 3월까지 고객사의 매출흐름이 양호한 것을 감안하면 500억대의 매출도 무난히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상대적으로 저조한 1분기 실적으로 최고치에 해당하는 것으로 전년 동기 매출이 340억원인 것에 비하면 매우 높은 수준의 매출실적이라고 밝혔다.
전년 외부감사결과에 손실을 기록한 것에 대해 “까다로운 외부감사 과정에서 전년 4분기 매출증가에 따른 매출채권 등에 대해 충당금을 설정한 것에 따른 것”으로 이미 1분기 중 대부분 환입이 이루어져 1분기 손익전망도 매우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올해 경영계획이 2,900억원으로 공격적인 측면이 없지 않으나, 첫 분기 매출상황으로는 연간 실적달성에 대해 자신감을 가질 만한 수준이라고 의욕을 보였다.
SSCP는 지난 3월 11일 공시를 통해 올해 경영계획을 매출액 2,910억원, 영업이익 346억원으로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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