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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65회 식목일을 맞아 시민 1천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 심기 행사를 17일 가졌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포항시 공무원을 비롯해 대구은행, 포스코, 포항시자원봉사센터, 새마을지도자 포항시협의회 등 유관단체와 시민 등 1천 500여명은 삼삼오오 짝을 지어 구덩이를 파고 힘을 모아 나무심기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가 열린 호미곶면 대보리 일대는 지난해 4월 대형 산불이 일어나 큰 피해를 입은 지역으로 벌거벗은 산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팠다”며 “많은 사람들이 힘을 모아 심은 나무가 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됐을 때쯤 울창한 숲을 이룰 생각을 하니 뿌듯하다”고 행사에 참여한 시민 김은정(35, 호미곶면)씨는 말했다.
이번 행사는 포항시가 산불피해지에 대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 했으며 이날 행사를 통해 4.0ha면적에 모두 3천본의 산벚나무와 편백나무를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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