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넷스쿨의 이 같은 실적은 디지탈온넷 합병으로 발생한 무형자산이 분할로 인해 일시상각되어 대규모 손실이 발생했다. 하지만 매출액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등 올해는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다.
아이넷스쿨 관계자는 “합병으로 발생한 무형자산 일시상각을 제외할 경우 당기순손실은 약25억원”이라며 “지난 4분기 인터넷교육 매출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고 자기주도학습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 4분기 인터넷교육 매출이 전분기 대비 14%증가 했으며 자기주도학습 지도사, 대학거점 활용사업, 교원 원격 직무연수, 자기주도학습관 등 자기주도학습 관련 사업들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아이넷스쿨 복진환 대표는 “지난해 무형자산 일시상각으로 인해 대규모 손실이 발생했지만, 올해는 아이넷스쿨의 미래 성장동력원인 자기주도학습 사업 확대와 인터넷교육 사업 강화를 통해 반드시 흑자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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