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도·점검은 분쇄기로 인한 위해물질 혼입, 고추씨, 불량 희아리 다대기(분말)사용여부, 고춧가루 제조시 당류, 전분 등 다른 원료를 인위적으로 첨가하는 행위 등과, 추출기 및 유압기 등 기계·기구류에 사용되는 윤활유 등의 제품에 혼입여부, 밸부, 호스 등의 살균·소독 후 사용, 기타 시설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점검기간 중 유통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국민다소 비 식품에 대하여 수거·검사도 병행하여 실시하기로 했다.
강원도는 2010년 1월에 식품안전 부서(식품의약과)의 신설로 안전한 식품을 요구하는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하여 앞으로 7회 이상의 도 자체 테마별 기획점검과 시·군 교차 합동점검 6회를 실시할 예정이며,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국민다소비식품 및 위해우려식품 5,200건을 수거검사 하여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등 다양한 지도·점검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히면서, 부정불량식품을 발견할 때에는 국번없이 1399번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