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돗토리현 장애인복지사업 국제교류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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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돗토리현 장애인복지사업 국제교류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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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문제로 일시 중단된 상태 6년만에

^^^▲ 강원도-돗토리현 장애인복지사업 국제교류 재개
ⓒ 뉴스타운 김종선^^^
강원도와 돗토리현간 장애인복지사업 국제교류가 재개된다. 3월16 ~ 3월18일까지 2박3일간 돗토리현 장애인복지 시설 관계자 6명(단장 : 기타하라 타다시)이 방문하여, 춘천과 원주지역을 중심으로 장애인복지시설 6개소 견학과 정보교환, 의견 토론회, 도청방문 등으로 실시된다.

그 동안 강원도와 돗토리현 장애인복지사업 국제교류는 2004년까지 실시되어오다, 독도문제로 일시 중단된 상태로, 이번 교류 재개를 계기로 양도간 발전과 더 한층 진일보된 장애인복지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도에서는 내실 있는 국제교류를 통해 장애인복지 선진도를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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