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지난 10일 남용 부회장과 박준수 노동조합위원장 등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임금 및 단체협약 갱신을 위한 단체교섭(이하 임단협)을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준수 노조위원장은 회사가 조합원들의 노고를 충분히 인정하고 있고, 조합원들이 바라는 것들을 회사에서 보답해줄 것이라는 믿음에서 임금인상 위임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회사는 노동조합에서 어려운 결정을 내려 줘 감사하다며 노조의 든든한 지원으로 회사 경쟁력이 더욱 높아져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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