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음악, 대학 인기학과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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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음악, 대학 인기학과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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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BABY 작곡자 이치우 스타커머스 특강

^^^▲ 2008년 가을 발매 되었던 4MEN ^^^
실용음악 학과가 1987년 서울예대에서 생긴 후 대중가요에 녹아들어 활동이 활발해 지고 있다.

실용음악과는 대구지역의 대구예술대, 계명대, 대구가톨릭대, 대신대, 대경대, 계명문화대 등이 학과를 운영중이며 전국 80개 이상의 학교에서 학과를 개설 높은 입학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인기 학과로 자리매김 했다.

특히 최근에는 대중음악의 다크호스로 군림. 대학가에서 각광받는 미디/작편곡 및 싱어송라이트 전문가 과정을 대비하여 국내최초 'Power BEAT Master class' (책임강사 : 조평래 교수)수업을 개설한 스타커머스 실용음악학원(대표 : 이세영 교수)에서는 이미 고3학생들이 중심이 된 디지털 음반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었다.

또한 2008년 가을 발매 되었던 4MEN 의 수록곡 'Baby baby' 의 작곡자 '이치우' (서울예대 미디전공)가 오는 27일 오후 4시 대명동 계명대 네거리에 위치한 스타커머스 실용음악학원 3층 오디션홀에서 '현대 대중음악의 미래와 Midist의 역할 그리고 싱어송라이터와의 관계' 에 대해서 특강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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