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씨비투웰브, 의류 회사에서 바이오 회사로 전환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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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씨비투웰브, 의류 회사에서 바이오 회사로 전환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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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분기 바이오 사업분야 매출 40% 육박

에프씨비투웰브(대표이사 김현수)는 지난 11일(목) 2009년 실적보고와 관련한 결산 이사회를 개최하고 향후 의류 사업에서 바이오 사업으로의 전환을 통해 매출목표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지난해 8월 의류전문 업체인 로이를 인수한 후,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에 집중해 온 에프씨비투웰브는 2009년 4분기 줄기세포보관 및 줄기세포 배양액 추출물 함유 화장품 매출 확대에 따른 흑자를 달성했으며, 앞으로도 바이오 사업 분야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해 매출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4분기 바이오 사업분야 매출이 전체 매출의 39%로 29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2010년에는 세포보관 및 화장품 구매 고객 등을 통해 줄기세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어 연내 세포치료제 출시 시 매출증대가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더불어 회사는 오는 4월까지 대대적인 ‘가족사랑 성체줄기세포 보관 캠페인’을 통해 매출증대를 기대하고 있으며 건강할 때 보관해야 하는 줄기세포 보관의 중요성 및 사회적 인식제고를 위해 신문광고 및 라디오 광고도 진행하고 있어 바이오 사업분야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에프씨비투웰브 김현수 대표는 "에프씨비투웰브는 올해를 바이오 회사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고 줄기세포 치료제 시장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하며, "에프씨비파미셀이 심근경색 줄기세포치료제 단위별 품목허가 절차를 진행하고 있어 빠르면 연내에 치료제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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