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무기고를 탈취, 소총 1600정과 탄환 4만발을 접수하여 무장화 하였고 남산부근에서 일본경찰대와 최초로 교전하여 원주지역을 장악하는 등 이후 100여 차례 전투를 벌여 일본군에게 커다란 타격을 입혔으며, 1908년 2월 29일 치악산 강림 등자치에서 일본군과 접전하다가 포로가 되어 이날 부하들의 구출작전 과정에서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민긍호 의병장의 공을 기려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추서 하였으며, 원주시에서는 지난 2007년 정미의병 100주년을 맞아『원주 정미의병 100 주년 기념비』건립하였고, 2008년에는 『원주 정미의병 연구』책자를 발간하는 등 순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과 숭고한 뜻을 후손들에게 알리는 중요한 사료를 계속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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