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리소스, 2년 연속 흑자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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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리소스, 2년 연속 흑자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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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체매출로 석유화학관련 매출을 발생

㈜테라리소스가 2009사업 년도에 매출액 69억 원, 당기 순이익 8천6백만 원을 달성하여 최대주주인 예당에 피인수후 2년 연속 흑자기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2009년도에는 테라리소스의 국내 자체매출로 석유화학관련 매출을 발생시키기도 하였다.

중국 등 아시아 및 브라질 등의 남미에 수출하는 HDPE(High Density Polyethylene)와 LLDPE(Linear Low Density Polyethlene)등을 수출 하여 32억 원의 매출을 발생시킨 것이다. 아직 금액으로는 미미하지만 의미 있는 시작으로 회사측은 평가하고 있다.

동쪽광구 시추에 한창중인 테라리소스는 시추가 완료되는 데로 러시아연방정부 승인을 위한 작업에 착수할 것이라고 전했다. 연방정부의 승인매장량을 늘려 유전의 가치를 증가시킨다는 계획이다.

“최근 러시아 매체에서 빈카사가 언급되는 등 현지에서도 관심을 많이 받고 있다. 향후에도 국내외에서 명실상부한 자원개발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테라리소스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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