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는 면지역의 불만족 비율이 59.3%로 읍지역 51.8%보다 높았고, 영농여부별로는 농가의 불만족 비율이 58.8%가 비농가 52.9%보다 높게 나타나 차이를 보였다.
비농가의 가구소득에 대한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더 높았다.
장래 5년 후 가구 소득에 대한 기대를 조사한 결과, 감소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비율이 45.7%로 가장 높고, 변화 없을 것이라는 기대는 39.8%였으나 증가할 것이라는 비율은 14.4%로 적었다.
지역별로는 면지역이 읍지역보다 부정적 의견이 더 많이 나타났다. 장래 소득이 감소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비율이 면지역은 48.1%로 읍지역 41.9%보다 더 높았다.
영농여부별로는 감소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비율이 농가가 49.9%로 비농가 39.3% 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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